"1.5평 자투리 공간이 월세 번다!"… 마진율 80% '수제뻥튀기(K-POP)', 월 렌트 15만 원 숍인숍 창업 돌풍

카운터 옆 단 1.5평의 공간만으로 매장의 월세를 벌어들이는 효자 아이템이 등장해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뻥튀기 로또'라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전자동 소형 기계를 앞세운 프리미엄 핸드메이드 스낵 '수제뻥튀기(K-POP)'다.

수제뻥튀기(K-POP)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압도적인 수익성과 초기 비용의 최소화다. 원재료 비용을 대폭 낮춰 무려 80%에 달하는 높은 마진율을 자랑하며, 월 렌트 15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즉시 도입이 가능하다. 350만 원 수준의 기계값 역시 꾸준한 단골 확보와 높은 수익률 덕분에 단 한 달이면 모두 회수할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외식업의 최대 난제인 운영 난이도도 바닥으로 낮췄다. 220V 일반 가정용 콘센트만 꽂으면 작동하며, 전문가의 도움 없이 원팩을 투입하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조리가 끝나는 초간편 시스템을 갖췄다. 전담 인력이 필요 없는 1인 운영이 가능해 인건비 걱정이 없으며, 잔고장이 없고 전기세 부담도 없어 매장의 순수익을 극대화한다.

기존 눅눅하고 모양이 일정하지 않은 기성품 뻥튀기와는 품질 면에서도 확실한 선을 그었다. 100% 국내산 곡물을 사용하고 인공첨가물을 배제한 것은 물론, 오리지널스낵쌀, 메밀스낵쌀, 양파스낵쌀, 자색고구마스낵쌀, 단호박스낵쌀 등 5가지 다채로운 풍미를 제공한다. 갓 구워낸 바삭한 식감 덕분에 여름철 아이스크림에 곁들여 먹는 이색 디저트로도 인기가 높아 숍인숍 및 배달 아이템으로 최적화되어 있다.

수제뻥튀기(K-POP)는 20년 노하우의 삼성식품기계와 그린존푸드가 합작하여 탄생했으며, 기계 제조사가 직접 관리해 고장 없이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맛은 전문가급이지만 운영은 초등학생도 할 수 있을 만큼 쉽고 간단하다"며, "현재 신규 도입을 망설이는 점주들을 위해 '1주일 무료 체험' 프로모션을 전격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료 체험 신청 및 제품 도입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대표전화( 070-8018-8384) 또는 공식 홈페이지( http://수제뻥튀기.com)를 통해 가능하다.
)를 통해 가능하다.

작성 2026.07.10 20:54 수정 2026.07.1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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