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희망장학금 전달

경기북부지부 지역사회와 협력 아이 권리 증진도 노력

이서환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장(왼쪽)과 이상호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이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희망장학금(300만원)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제공=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는 최근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에 남양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희망장학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희망 장학금 전달식은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와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관계자가 참석해 진행됐다. 이번 희망장학금은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와 함께 선정된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지원된다.


이서환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장은 “희망장학금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의 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호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놓인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양 기관의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협력해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나눔과 실천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는 아동권리교육, 나눔인성교육 등 사회개발교육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장현숙 기자
작성 2021.04.12 12:05 수정 2021.04.1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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