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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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지역 모범 납세자를 선정,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공정한 세정 운영에 나선다.
시는 성실 납세의무로 지방재정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한 개인 및 법인에 대해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성실납세자는 2025년 1월 1일 기준 연간 3건 이상, 5년간 법인 500만 원, 개인 300만 원 이상 납세자를 대상으로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했다.
시는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 인증패와 함께 1년간 지역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혜택과 3년간 세무조사 유예, 시금고 금융 우대, 병원 건강검진비 할인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 시정 발전과 3대가 행복한 맞춤형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소중한 세금이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재정집행을 살피고 우수납세자를 예우해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사회적으로 우대받을 수 있는 지역 문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