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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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안전진단전문기관 등록업무에 전자공문서 제출 서비스 전국 최초로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도는 행정안전부 ‘문서24’를 통해 일반인이나 기업, 단체가 관공서에 방문 및 우편발송 없이 온라인 전자문서를 제출 후 처리결과까지 확인할 있도록 개선했다
도는 ‘문서24’를 안전진단전문기관 등록업무에 적용해 기존의 종이서류 제출과 반복적인 방문 절차를 대체하도록 시스템을 디지털화 했다.
그동안 안전진단전문기관이 신규 등록시 경기도청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시 출력한 서류를 보내야 했다. 변동사항 발생 시 경기도청사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겪어야 했다.
도는 행정절차 디지털화에 그치지 않고, 문서 제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인의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했다는 평가다. 이를 통해 도민만족도 증가, 업무 효율성 효과를 얻게 됐다. 또 종이서류 제출을 최소화해 탄소 배출을 감축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경기도 이종돈 안전관리실장은 “안전진단전문기관에 ‘문서24’를 도입은 절차 간소화와 업무의 효율성 향상 및 종이문서 제출의 번거로움을 해소한 사례”라며 “전국 최초인 이번 시스템이 민원 편에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