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사랑의 성금 전달

다문화 가정 나눔 통해 소외계층 정착지원 유도

광주경찰서와 외사자문협의회는 지난 4일 광주경찰서에서 설 명절을 보낸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4곳에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주서 외사자문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소외계층에 대한 정착지원을 위해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광주서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 및 협력 치안 활동에 노력을 하고 있다.


김종관 외사자문협의회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을 돕는 것이 사회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광주경찰서 외사자문협의회는 2025년을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소외계층을 지원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노동열 광주경찰서장은 “외사자문협의회에서 매년 명절을 전후 도움이 필여한 다문화가정 등에 감사드리며, 광주서에서는 외사자문협의회가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 보호 등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작성 2025.02.04 09:45 수정 2025.02.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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