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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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2024년 전국 긴급구조훈련 종합평가’에서 대통령 기관표창 대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5월 30일 양주시 천일페인트 일대에서 소방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평가는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의 재난대응역량에 대해 내·외부 훈련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훈련 역량을 확인했다.
특히 지역 여건에 맞는 실전형 훈련계획 수립과 현장훈련 평가, 재난대응사례 발표대회, 재난대응방안 개선 등 총 11개 지표와 70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북부소방은 ‘2024년 경기도북부 긴급구조종합훈련’ 현장평가는 의료대란을 가정한 야전병원 설치·운영, 소방차 진입 불가한 급수체계 확보, 오염 소화수 유입 대응 등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
홍장표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경기북부 지역의 소방관서와 지원기관 전체가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노력해준 값진 결과”라며 “경기도민 안전을 위해 역량을 결집해 각종 정책을 적극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