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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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추위에도 부딤없이 맨발걷기가 가능한 하남시 황톳길로 시민들을 초대합니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최근 열풍인 맨발 걷기 길을 정비해 시민들의 명소로 키우고 있다. 시는 전국 최초로 황톳길에 전기히터를 설치해 겨울철 맨발로 걸을 수 있도록 황톳길 시설을 정비했다,
땅과 직접적으로 접촉할 수 있는 맨발 걷기는 성인병 예방, 불면증 완화, 면역력 증가 등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맨발 걷기를 즐기고 있다.
하남시는 풍산근린3호공원과 미사숲공원 황톳길을 주민과 함께 하남시만의 특화된 맨발걷기길을 홍보했다.
이번 사전 점검은 겨울에도 이용할 수 있는 사계절 황톳길인 풍산근린3호공원과 미사숲공원 황톳길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했다.
이후 시민들이 한겨울에도 이용할 수 있는 사계절 황톳길을 조성해달라는 의견을 받은 하남시는 연구 끝에 황톳길 4개소를 사계절 시설로 조성했다.
하남시는 풍산근린3호공원과 미사숲공원 황톳길에 비와 눈을 막아주는 길이 150m 규모의 캐노피를 설치해 전국 최초로 전기히터와 온수기를 설치했다.
이 시장은 “사계절 황톳길에서 맨발걷기 운동을 가능하도록 공간을 마련했다”며 “시는 주민들께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