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14일 지난 지역에 홀로 거주하는 사회적 관계, 건강·돌봄, 안전·주거관련 ‘1인가구 정책참여단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이날 경기 상상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도 1인가구 참여단’은 관련 정책을 제안하고 홍보하는 1인가구 사업으로 열린 지난 8월 출범한 후 3개월간 활발히 활동해 왔다.
참여단은 사회관계, 건강과 돌봄을 비롯해 안전과 주거분야의 지역 1인가구 정책과 시군 1인가구 프로그램 참여해 왔다.
프로그램은 관련 소감 등을 블로그와 누리소통망(SNS) 등을 이용해 홍보했다. 또 ‘유기견과 함께하는 1인가구 정서적 연결 프로젝트’ 등 총 35건의 정책을 경기도에 제안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정책참여단, 정책제안 공모전 수상자, 시군 가족센터 관계자 등 약 80명이 참석해 이뤄졌다. 참여단은 활동 결과물 전시, 참여단 활동 우수자 표창, 정책제안 공모전 수상작 시상, 우수사례 발표, 축하공연,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도는 참여단 활동 우수자와 1인가구 지원 유공자 등에게 총 10점의 표창을 수여했다. 정책 제안 공모전 수상작 8편에 대한 시상을 했다.
특히 1인가구 정책참여단 활동 소감을 영상을 상영하고, 그들의 일상과 정책 참여 경험을 브이로그 형식으로 소개하며 성과를 생동감 있게 공유했다.
경기도 안승만 가족정책과장은 “1인가구 성과보고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듣고 파악할 수있었다”며 “참여단의 활동이 1인가구 정책에 관심과 참여를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