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인천시는 지난달 29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올바르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2024 인천 학교 밖 청소년 성과보고 대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올 한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다양한 성과와 노력해온 점을 격려했다. 또 축하공연과 우수 청소년에 대한 시상도 마련됐다.
행사는 올해 추진된 관련 주요 활동 및 성과를 발표하고 다양한 전시 부스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인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검진 연계, 진로 및 자립 취업 연계했다. 또 미취학 및 학업 중단 학생을 위한 학습 지원 사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인천지역 시 센터를 비롯해 8개의 구 센터에서 이들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진로와 자립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인천시 시현정 여성가족국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활동은 놀라운 성과를 이루내고 있다”라며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시는 2025년에도 우리 청소년들이 더 나은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