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추석 앞두고 이웃에게 나눔과 사랑 실천

생계지원 필요한 주민들 선정해 약 200만원 상당 지원

광주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관계자의 성금 전달식 모습/제공=광주서

광주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는 최근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선정해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자고 결정한 뒤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 2명을 선정해 약 200만원 상당의 지원금을 지급했다.

홍성기 광주서 경찰발전협의회장은 “광주경찰과 함께 우리의 마음이어려운 이웃에 전해져 생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불우한 이웃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지역사회에 더 도움이 되는 협력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노동열 경찰서장은 “불우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에 나선 경찰발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 계층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작성 2024.09.20 11:49 수정 2024.09.2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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