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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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지잔 4일 신장시장일대 전선지중화 공사 현장에 이현재 시장이 찾아 안전사고 예방 등 공사 진행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6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지난 3일 시작된 신장전통시장 전선지중화 사업 현장은 시장과 상업시설이 밀집된 특성을 감안해 신속히 공사를 끝내 주민 통행 불편 및 안전사고를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 ‘2024년도 전선지중화 그린뉴딜 공모사업’ 선정돼 국비와 시비 등 총 49억원으로 원도심 지중화 사업의 첫 번째 구간으로 신장전통시장 전선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장전통시장 전선지중화 사업은 ‘GS더프레시 하남점’에서 ‘더바른병원’ 앞 총 410m 구간을 대상으로 공중선(전선·통신선 등)을 철거하고 지중 전력설비(개폐기)를 신설하는 공사다.
하남시는 한전, 통신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딜라이브)와 체결한 협약을 토대로 해당 구간의 모든 공중선을 지중화한 후 2025년 10월 전주를 철거할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보행환경과 도시미관과 경관 개선 및 화제 예방을 위해 전선·통신선을 지중화 사업이 확대되고 있다”라며 “시는 주민들 통행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시는 신장시장변 지중화 공사를 시작으로 원도심 주요도로변 전역이 지중화 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