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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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은 다음달 2일~13일까지 어린이들의 여름 방학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석기시대 패션왕’과 ‘우리동네 고고학자’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 6세~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구석기시대 패션왕’은 구석기시대 의생활 문화에 대해 소개하고 가죽 카드 지갑을 만드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초등 3학년~6학년 어린이까지 참여할 수 있는 ‘우리동네 고고학자’는 유물 발굴과 복원 체험 활동을 통해 고고학자 직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검단선사박물관 여름 방학 교육은 6세부터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구석기시대 패션왕’은 화요일 오전과 오후에, ‘우리동네 고고학자’는 금요일 오전과 오후에 각각 4회씩 진행된다.
교육 접수는 인천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온라인통합예약)에서 1차 신청은 7월 29일~31일까지, 2차 신청은 8월 5일~7일까지 선착순으로 회차당 12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인천시 이창석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지역 어린이들이 여름 방학 고대문화・문학 프로그램에 참여해 선사시대와 고고학의 매력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박물관 통합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