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제도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고 어떻에 대비해야 하는지 알려줘 공부 계획과 입시준비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화성시 동부지역 고교생들과 학부모들의 기대와 관심속에 최신 대학입시 정보를 소개하는 진학설명회가 열렸다.
회성인재육성재단은 지난 8일 오전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학생・학부모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하는 주요 대입전략을 알려주는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진학설명회는 의과대학 증원 및 서울지역 주요 대학 입학전형과 정시 모집을 준비하는 학종・교과・논술에 대한 입시전략을 소개했다.
강연은 서울대입학사정관 출신 정성민 다원교육 입시연구소(DnA 입시 Lab) 소장이 합격 문턱이 낮아지는 의대 입학을 위해 내신 등급별 대입 영향력 등 구체적인 통계치 자료를 통해 소개하는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올해 수능을 준비하는 입시생들을 위해 2025학년도 서울지역 14개 주요 대학의 입학전형 변화와 주요 사항을 사례 중심으로 상세하게 설명해 줬다.
정 소장은 학종, 교과, 논술, 정시 대입 전략의 복잡한 무게 중심을 어디로 둬야 하는지 내신 성적 수준을 중심으로 직관적으로 정리해 주는 특강으로 강연을 마무리 했다.
학부모 최모(동탄 1동)씨는 “정시 수시 등에 대비한 정보를 꼼꼼하게 설명해 주니 아이가 불안함 대신 좀 안심해 하는 것 같다”며 말했다.
인재육성재단은 오는 8월 10일 화성 서부・동부권 진학설명회에 이어 전국 30여 곳의 주요 대학이 참여해 1대1 진학상담과 대학별 정보를 제공할 참여하는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열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과정 풀어야 할 과제로 대학입시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다"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현안에 대해 적극 준비해 입시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선일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오늘 입시설명회가 수험생들의 미래에 소중한 나침반이 되길 기대한다"며 "8월에 예정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