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하남을 이창근 당협위원회 임명

제22대 총선 국민의힘 하남을 국회의원 후보 출신

국민의힘 하남을 이창근 당협위원장/제공=이 위원장 사무소

지난 22대 총선 국민의힘 하남을 지역구에 도전했던 이창근 전 후보가 같은 지역구 당협위원장으로 맞게 됐다.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회는 이 전 후보는 최근 하남을(미사123, 덕풍3) 당원협의체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3일 밝혔다.

 

하남시을 당원협의회는 지난달 시도당 및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선출 절차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 당협위원장은 “34만 하남시 지역 민생과 현안을 더욱 면밀히 살피고 당원들과 함께 발로 뛰는 당원협의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당협위원장은 총선이후 계속해서 지역활동을 이어가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도의원들과 함께 변함없는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남시가 갑·을 지역 분구에 따라 하남을당원협의회는 지난 4년간 관리해오던 당협 조직과 활동을 확대 재정비하고 계속적으로 탄탄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라 전했다.

 

 

 

 

 

작성 2024.06.03 14:21 수정 2024.06.0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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