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지난 14일 인천유나이티드FC 홈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오프라인 이벤트’를 열어 시민과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날 숭의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FC와 함께‘프로축구 경기 붐업’과‘인천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홍보’를 위한 협업 현장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는 각종 프로그램을 선사한 올해 첫 오프라인 행사로 참가자들이 호응속에 총 800여 명 가량의 새로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구독자를 확보했다.
시 이벤트는 1시간 전부터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로 인해 약 100m 가량의 긴 대기줄이 만들어질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이날 구장 입구 프로모션 부스에서 시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구독 인증시 500여 명에게 니트 스카프, 구단 백팩, 2024시즌 선수 사인 포함된 새 유니폼, 2024 패딩조끼 등 인천유나이티드FC 팬 상품을 제공했다.
인천유나이티드 구단주 유정복 인천시장은 홍보부스를 가득 메운 시민들과 함께 이벤트를 즐기며 ‘프로축구 경기 붐업’과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함께 기원했다.
유 시장은 이날 팬들과 “홈경기가 마다 경기장에서 시민들과 SNS를 함께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 였다”며 “앞으로도 축구 이외의 지역 연고 스포츠팀들과 협업을 통해 인천의 스포츠팬과 인천시민이 공감하는 인천시정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2개월을 앞둔 APEC 정상회의 개최지 ‘인천유치’를 위해 시민들과의 ‘유치 기원 응원 홍보 동영상’을 곧 선보일 예정이다. 상세 내용은 인천시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