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다음달 16일부터 '생활속 인공지능'에 대해 강연

인공지능 기초부터 실생활 속 AI 활용 사례 등 무료 강연

용인시청 전경/인천데일리 DB

용인시는 지역민들에게 최신 인공지능 기술 트렌드의 실생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생활속 인공지능교육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다음 달 16~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평생학습관에서 무료로 생활속 인공지능 주제로 카카오브레인 언어모델사업실 안광섭 PM(Project Manager)이 강의를 한다.

 

주요내용은 인공지능 ABC(기초 시작하기) 인공지능과 나의 삶(실생활 속 AI 활용 사례) 미래를 그리는 AI(인공지능 변화와 전망) 등 총 3회로 구성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42일부터 수강생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용인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하면된다.

 

시 관계자는 갈수록 중요도가 높아지는 인공지능에 대한 정보를 교육을 통해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을 위한 유익한 강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4.03.28 07:30 수정 2024.03.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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