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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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은 9일, 민주당의 ‘경기 남‧동부 종합 반도체 메가시티 조성’ 추진 공약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시를 반도체 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했다.
지난 7일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총선애서 경기 남‧동부권을 종합 반도체 메가 씨티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현재 반도체 기업과 관련 기관이 밀집해있는 경기 남부‧동부권(수원‧용인‧이천‧평택‧안성‧화성‧성남‧오산)을 반도체 특화 지역으로 강화하고, 동부권(용인‧광주‧여주‧이천)에 반도체연구소 인프라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종합적인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스템 반도체 및 첨단패키징 지원을 강화하고, 최첨단 메모리로 AI를 주도해 초격차 시대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소병훈 의원은 “국가전략산업인 반도체 산업은 AI‧빅데이터 미래 전략적 기술로 적극적인 지원과 대응이 필요하다”며 “광주시에 반도체연구소 인프라를 확대해 반도체 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향상과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을 선도할 과학기술 현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