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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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오는 29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스타필드수원 개장에 따른 차량정체에 대해 후속 교통개선대책’을 발표한다.
24일 수원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개장한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수원점은 장안구 정자동에 연면적 33만1000㎡(약 10만평) 지하 8층~지상 8층 규모로 준공됐다.
이후 하루 방문객만 10여명에 달할 정도로 고객들이 몰리며 주차장 잔입까지 30분~1시간 정도 소요될 정도로 정체가 극심하다. 지난달 27일엔 ‘스타필드 일대 도로 차량 정체가 극심하자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재난안전문자를 방송하기도 했다.
교통개선대책에는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수원 관계자도 참석해 김종석 수원시 도시정책실장이 교통혼잡개선 방안, 주차장 확보 방안, 교통수요 관리 방안 등을 설명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앞서 25일 오후 2시 스타필드수원을 찾아 교통상황과 교통개선대책을 점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