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사회복지협 '제18차 정기총회 및 제7대 회장' 선출

.제7대 회장 단독 입후보 이점복 후보 98.3% 찬성 당선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가 최근 제18차 정기총회 및 제7대 회장선거가 열리고 있다/제공=하남시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최근 기관 및 개인회원 의결권자 192명이 참여한 제18차 정기총회 및 제7대 회장선거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18차 총회는 정관 개정(안), 임원 선출(안), 안건 재상정 및 의결(안), 이사회 위임(안) 총 4개의 안건에 대해 모두 원안 가결 처리됐다.


임원 선출(안)은 차경남 감사의 연임(안)과 이아론 감사의 신규 선임(안)이 가결됐다. 제7대 회장을 선거는 1인 회원 단독 입후보한 이점복 후보에 대해 진행된 선거에서 회원 98.3%의 찬성으로 당선됐다. 


제7대 이점복 회장은 향후 3년 임기 내에 ▲조사연구사업 중점 추진 ▲사회복지종사자의 전문성 및 소통강화 ▲다양한 기관과의 MOU 체결 ▲후원금 배분사업 활성화 ▲개인회원 및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기회 확대 등의 공약적, 협의회의 질적 수준을 향상할 방침이다.


특히 복지 현안 해결을 위해 관계 기관들과 긴밀하게 협력해,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시사회복지협의회는 부설사업으로 사회복지자원봉사사업, 하남시푸드뱅크, 좋은이웃들, 케어뱅크, 희망장난감도서관과 수탁시설인 하남시다함께돌봄센터(미사강변 동일하이빌)를 운영하고 있다.

 

2023년 사회복지자원봉사사업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지도점검 결과 경기도 내 25개 관리본부 중 1위, 케어뱅크 사업평가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해 내며 민간사회복지 플랫폼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작성 2024.02.24 13:03 수정 2024.02.2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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