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감일복지관)은 감일동 차이나란짬뽕과 지난 19일 매월 결식의 우려가 있는 지역주민들애개 정기 식사 지원을 약속했다.
22일 감일복지관에 따르면 지난달 지역사회 가게방문 캠페인에 나선 감일복지관은 차이나란짬뽕을 방문해 박란 대표로부터 “지역사회 소외된 주민이 있다면 식사를 지원하고 싶다”라고 후원 의사를 전달 받았다.
이후 감일복지관은 차이나란짬뽕 협조를 받아 지역내 결식우려가 있는 5명의 주민에게 매 월 식사지원을 약속받았다.
감일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매 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차이나란짬뽕측의 따뜻한 식사지원이 감일동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돼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감일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