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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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는 지난 8일 수도권 지하철 안산역에서 설 맞이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9일 수도권서부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안산역 직원 및 사회복무요원 8명은 승강장과 맞이방 등 역사 내와 광장 등 안산역사 주변을 돌며 쓰레기 수거와 설 귀성객들에게 분리수거의 중요성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를 했다.
환경정화 캠페인 참여자들은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및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 △생활폐기물 상습 무단 투기우려개소 점검 및 계도활동 △분리수거장 관리 상태 점검 등 역사 내외부 폐기물발생을 최소화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캠페인은 고객들이 쓰레기나 지저분한 역사 환경 등으로 불쾌함을 겪지 않도록 직원들이 나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강두성 안산관리역장은 “설을 맞아 실시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통해 안산역을 방문하는 고객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모든 국민들이 생활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마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역측은 이번 설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분리수거와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생활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