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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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소병훈(광주시갑) 예비후보는 7일 오전 10시 30분 광주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이번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소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3선 도전에 대한 의지를 결심을 밝혔다.
그는 윤석열 정부의 독단을 막고 “상식과 정의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주의 형태를 띤 독재 정부를 바로잡는데 힘을 실어 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광주를 제대로 알고 지역을 위해 일해야 한다”며, “지역에서 검증된 일꾼, 경험과 경력을 가진 자신이 광주의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열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 후보는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노는 교육도시 광주, 출퇴근 시간 균형을 잡힌 교통도시 광주, 건강과 행복을 더해주는 문화도시 광주를 일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광주를 여유있고 품격있는 행복도시로 완성하겠다”며, “지역 구석구석을 잘 이해하고 그동안의 정치에 경험을 살려 일할 수 있도록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강조했다.
‘3선의 힘으로, 광주시의 가치를 3배로’라는 올리겠다는 소 의원은 “광주시가 만든 최초의 3선, 중진의원 돼 대한민국 정치를 복원하고 지역 발전에 매진겠다”고 밝혔다.
그는 “미래를 착실하게 준비하는 책임 있는 정치, 함께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길에는 소병훈이 함께할 준비를 마쳤다”며 출마의 변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