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신규 행복마을지킴이와 사무원 오리엔테이션

취약계층 돌봄 및 원도심을 관리업무애 대한 적응교육

남시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및 사무원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고 있다./제공=하남시

하남시는 도움이 필요한 지역 곳곳을 찾아 순찰하고 취약계층 돌봄 및 원도심을 관리하는 신규 지킴이들의 적응교육을 실시했다고 6 밝혔다

 

하남시행복마을관리소는 ‘2024년 하남시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및 사무원 오리엔테이션5일 열었다. 참여자들은 기본직무 교육, 각 동별 지역특색사업 설명, 향후 운영 방향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오리엔테이션은 신규 채용된 행복마을지킴이와 사무원 20여 명이 참석해 행복마을관리소 근무자들의 현장 근무 적응을 돕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올해 하남시 행복마을관리소는 5일부터 신장1·2, 덕풍2·34개소에서 운영(평일 오전 9~오후 6)을 시작해 원도심 지역 순찰 활동 취약계층 돌봄 생활환경개선 등 마을 곳곳을 꼼꼼하게 살필 예정이다.

 

또한, 공구대여서비스 무인택배보관 여성 안심귀가서비스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거주 지역 관할 행복마을관리소에 유선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하남시 행복마을관리소는 2021년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사례발표회에서 우수상(덕풍3장려상(신장1), 2022년 장려상(신장1, 덕풍3)2년 연속으로 수상해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작성 2024.02.06 17:11 수정 2024.02.0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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