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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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하중 국회의원 예비후보(화성을)가 제빵사 모자를 쓰고 교통봉사에 나서 유권자들에게 얼굴 알리기 나섰다.
3일 김하중 예비후보는 베이커리 카페촌을 찾는 주민들을 위해 제빵사 쓰고 교통봉사에 나섰다. 그는 차량들로 혼잡한 동탄 센트럴 포레스트 앞 휴먼시아 4거리에서 교통봉사를 했다.
김 예비후보는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장을 지내 교통, 환경 분야 담당했고 교통문제와는 친숙한 편이다”며 “주말에 가족, 친구들과 베이커리 카페 찾는 동탄 시민들의 차량으로 혼잡한 사거리에서 교통봉사도 하고 이름도 알리는 일석이조 선거캠페인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