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지역 '보건의료발전과 민관 협력체계' 강화

이재준 시장 '지역 보건의료 단체‧기관장'과 보건의료발전 간담회

이재준 시장(왼쪽 4번째)이 '수원시 보건의료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을 위한 간담회'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공=수원시

이재준 수원시장은 18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협력을 위해 민관이 적극적으로 나서자고 제안했다.

 

이 시장은 이날 장안구의 한 음식점에서 연 보건의료 단체기관장과 함께 하는 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에서 수원시 의약 단체장, 종합병원 관계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4개 구 보건소장 등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이 사장은 수원시 보건의료사업, 기관별 현황 등을 공유했다. 지역 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 회장, 아주대학교병원·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동수원병원·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윌스기념병원·화홍병원 관계자들 민관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가 추진하는 새빛! 보건의료발전 기구는 지역 주요의료기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수원 동부·서부 지사장, 수원시 4개 구 보건소장 등 수원시 의약 단체·기관장 17명으로 이뤄진 상시 민관협력체계다.

작성 2024.01.19 16:20 수정 2024.01.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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