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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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기초자방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중인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학교환경개선 사업은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지자체와 교육청의 체계적인 재정협력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안전과 개선된 학습 환경을 제공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도교육청은 교육복지를 개선을 위해 지역 학교의 냉난방시설 교체, LED 조명교체, 방수공사, 차양막 설치, 교실바닥 교체 등을 진행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교육협력사업의 필요성과 관련기관 사기진작을 위해 최근 2년간 ▲지원금 총액 ▲지원금 증가율 ▲지자체 일반회계 대비 지원금 증가율 ▲학생 1인당 지원금 총 4개 지표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시는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의 지원금 총액 및 지원금 증가율이 가장 높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매년 총사업비의 50%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2023년에는 52개교에 시비 101억 원을 지원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도교육청과 협력을 지역 학교별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