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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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이달 '화성시 특별보좌관 운영 규정'을 신설해 다양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위촉 주요 정책의 자문을 받게 된다.
27일 시에 따르면 비상임 위촉직으로 선임되는 특별보좌관은 2년의 임기간 시정 주요 현안을 자문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 시정 발전에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첫 특별보좌관으로 시는 22일 장민기 ㈜MK글로리아 회장을 문화체육 분야에 위촉했다.
장민기 문화체육특보는 MK 글로리아 회장 및 시사매거진 감사, 팀MK 글로리아(프로볼링팀) 구단주 등 문화체육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화성시 문화체육정책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장 특보는 위촉식에서 “100만 화성 특례시를 맞둔 시점에 문화체육 정책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정 시장은 “백만 화성 시대를 맞이하여 특별보좌관 운영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날카로운 식견을 갖춘 전문가와 소통하며 정책의 전문성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