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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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가 인구 100만 도시 돌파와 함께 올해 중앙부처 및 경기도 등 상급기관 평가에서 45건의 수상실적을 바탕으로 특별교부세와 시상금 6억 400만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화성시는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전국 지방자치단체단 중 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각종 분야에서 전국 최초로 7년 연속 종합경쟁력 1위라는 영예의 자리에 올랐다.
화성시가 차지한 수상실적은 △행정안전부 재정분석평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성과평가 등 중앙부처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행정혁신 및 규제혁신 △적극행정 평가 △지역먹거리 지수와 지역자활센터 평가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 등 행정·경제·복지·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경기도 평가에서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성평등대상 대상 수상 △교통분야 우수시군 평가 △상수도 업무 성과평가 등 19건의 수상을 기록했다.
상급기관 평가 외에도 돋보이는 성과가 눈에 띄며 △지방자치단체 ESG 평가 전국 1위 △한국서비스품질지수 행정서비스 1위 △대한민국 SNS대상 최우수상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화성시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주관한 2023년 KLCI 평가에서 7년 년간 종합경쟁력 1위 자리를 독주해 눈길을 끌었다.
정명근 시장은 "100만 화성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 이같은 성과를 만들어낸 것"라며 "누구나 살고 싶은 최고의 도시 화성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