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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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다음달 1일~3일까지 서해 5도서 지역의 식품제조·가공업체 식품위생를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들이 식품 위생관리와 운영상 어려움에 대해 ‘합동 멘토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맨토링은 인천지역 서해5도 시·군·구 도서 지역 식품제조·가공업체 총 15개소는 지역특산물 약쑥, 까나리 등을 이용해 제품 생산 업주들의 가장이 어려운 부분을 진단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기준을 제시해 준다.
이번 ‘합동 멘토링’은 서해5도 도서지역 식품제조·가공업체를 직접 방문해 영업주들의 식품위생법 관계 서류 작성을 도와주는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업체별 맞춤 코칭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영업주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원료수불부 및 생산작업 서류 작성, 자가품질검사, 표시기준 등을 집중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인천시 신남식 보건복지국장은 “도서지역 지역특산물을 재료로 식품제조․ 가공업 영업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업주들에게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조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조성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