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 장애인 복지시설 '바다의 별' 위문

2003년 문을 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경기남부경찰청과 한국전력 경기본부는 사회복지시설 '바다의 별'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제공=경기남부청

경기남부경찰청은 한국전력 경기본부는 26일 추석을 앞두고 수원시 장안구 사회복지시설(신체 부자유자 거주 복지시설) '바다의 별'을 찾아 기초생활수급 장애인들을 위문했다.


'바다의 별'은 마리아의 아들 수도회가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로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2003년 장애인복지시설로 개원, 총 51명 거주(자폐 6, 지적장애 45)하고 47명의 봉사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바다의 별'원장은 "도민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셔서 경찰관분들에게 감사하고 매년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시고 또 취약계층에 대한 후원으로 업무협약까지 지원해주셔서 봉사자로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고 말했다. 


최기영 경기남부청 경무부장은 "경찰관들의 작은 성의지만 추석명절을 맞아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모든 분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작성 2023.09.27 12:06 수정 2023.09.2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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