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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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24일 지역 다양한 독서문화 확산 등 독서·출판·문화 분야의 프로그램을 위해 활동하게 될 ‘2023 인천 독서대전 대학생 서포터즈’의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미추홀도서관에서 열린 발대식은 인천시 김충진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이 선발된 20여명의 서포터즈들에게 위촉장 전달 했다.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한 달간 독서대전 채널 및 콘텐츠, 행사 현장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블로그·유튜브 등에 홍보하고 행사 기획 실무 전반에 대한 보조, 행사기간 중 현장지원 등을 지원하게 된다.
김충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서포터즈의 다양한 활동이 인천 독서대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폭넓은 독서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 인천 독서대전은 다음달 22일~24일까지 자유공원, 인천시민애(愛)집, 제물포구락부에서 ‘책, 무한한 세계로의 환대’라는 주제로 강연, 포럼, 토론, 공연, 체험행사, 전시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