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문화의집)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포노 사피엔스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열고 있다.
12일 용인청소년미래재단에 따르면 문화의집은 14~19세 청소년 15명을 지난 5일, 12일 2회 차례에 걸쳐 미디어 교육 및 홍보 영상제작를 제작하는 프로그렘을 진행한다.
문화의집 1회차 영상 편집 교육과 콘텐츠 가이드 라인 안내, 팀별 콘텐츠 기획을 위한 영상대본을 작성하고 2회차에는 콘텐츠 촬영 및 편집을 통해 최종 작품을 제출하고 피드백을 나누는 감상 활동을 진행했다.
완성된 영상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유튜브 채널에 올려 지역 청소년에게 청소년 전용 문화공간인 수지청소년문화의집의 시설, 이용 방법 등을 전하는데 활용될 계획이다.
참여 청소년은 “이번 활동을 통해 영상편집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고 앞으로 자주 활용하게 될 것 같다”, “아이디어를 내면서 소통할 수 있어 좋았고 내가 만든 영상으로 친구들에게 문화의집에 대해 알릴 수 있어 보람찼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화의집 관계자는“포노 사피엔스 청소년 활동은 스마트폰을 신체 일부처럼 사용하는 청소년 세대의 미디어 생산능력을 키우는 활동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청소년이 미디어 환경 안에서 비판적이고, 창의적이며 책임감 있는 태도로 소통하며 참여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 및 문의 사항은 수지청소년문화의집(http://www.yiyf.or.kr/sujiyouth)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