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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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남양주(병) 지역위원회 김용민 위원장은 최근 시·도의원 및 핵심당원들과 제20대 대선 필승결의대회(이하 ‘필승결의대회’)를 열고 민주 정부 창출을 위한 시작을 알렸다.
이날 열린 필승결의대회는 김용인 남양주병 국회의원과 핵심당원 100여 명의 선대위 관계자가 참석해 제20대 대통령선거 승리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이재명 대선 후보의 대선승리 후 새로운 대전환을 목표로한 필승 결의대회는 선대위원장단 24명, 고문단 27명, 선대본부장단 7명, 종합상황실 6명 등 선대위 인사들에게 김용민 상임선대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한 선전을 다짐했다.
특히 예비대학생인 신지우양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하며 청년의 역할을 강조하는 더불어민주당의 기조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김용민 상임 선대위원장은 "우리 이재명 대선후보는 코로나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는 능력과 역량도 가진 후보"라면서 "대전환 시대를 맞은 우리나라를 선도국가로 이끌어 나가자"라고 밝혔다.
남양주 병 지역위원회는 승리의 비전을 가지고 국민의 삶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해 승리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김 상임 선대위원장은 "우리의 미래를 직접 개척해 나가겠다는 생각으로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