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답례품 '착착착 설 선물세트'로

경기도 주식회사 8일 부터 마켓컬리에서 새벽배송

"고마음을 전할 '설 답례품'은 사회적가치생산품으로 마켓컬리에서 편리하게 주문해 해결하겠습니다"


경기도는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착착착 설 선물세트를 오는 8일부터 마켓컬리에서 새벽배송을 시작으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착착착 설 선물세트는 검은콩가루, 강황소금, 대양귀리, 선우벌꿀 등 7종으로 구성되며, 오는 20일까지 새벽배송비 포함 3만4,000원에 판매한다.


선물세트는 온라인쇼핑몰과 네이버 해피빈 온라인기획전에서도 사전구매 가능하며 마켓컬리 착착착 제품은 10일부터 구매순으로 배송한다.


시흥시와 공동 운영하는 지역상생 협력매장 시흥꿈상회를 비롯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앞서 지난해 9월 판매한 착착착 추석 명절 선물세트는 4,000개가 완판되는 등 같은 해 설 명절 선물세트 수량과 비교해 2배 가까이 팔리기도 했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 착한소비인 마켓컬리의 착착착 선물세트가 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올해도 믿을수 있는 제품으로 풍성하게 구성한 설 선물세트를 구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적가치생산품 착착착은 착한 사람들이 만든 착한 상품이 착한소비로 이어진다는 뜻으로, 취약계층인 장애인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 자활기업 등이 만든 도내 생산품을 아우르는 공동 브랜드다.

장현숙 기자
작성 2022.01.07 08:17 수정 2022.01.0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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