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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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8일 ‘2021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에 대해 교육부장관상과 상금지급을 위한 시상식을 가졌다.
29일 한국장학재단에 따르면 이날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올해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자에게 유은혜 교육부장관은 축하를 전하고 상장과 2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식을 준수, 분과별, 지역별 대표 수상자와 선배 수상자 그리고 심사위원 등 40여 명을 초청해 시상식과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공동체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를 발굴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2001년부터 ’2007년까지 ‘21세기를 이끌 우수 인재상’으로 796명을 선발하고 ’2008년 부터는 ‘대한민국인재상’으로 개편해 1400명의 인재를 발굴하고 있다.
선발절차는 각 시·도청과 교육청에서 지역별 우수인재를 추천·심사하고, 이후 중앙심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이끌 주역들을 선정했다.
정대화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 한국장학재단은 올해 처음 인재상 사업을 수행하게 됐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인재를 발굴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말했다.
한국장학재단은 본인의 발전과 타인의 배려하고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인재상 수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