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위한 담대한 대담 시즌 4 마무리

민주당 경기도당 인천시당은 민주주의 이해와 국민들의 선택을 위한 대담 성료

’내일을 위한 담대한 대담 시즌 4’ 열리고 있다/제공=민주당 경기도당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8일 오후 경기도당·인천시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대담 내일을 위한 담대한 대담 시즌 4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민주당 경기도당과 인천시당은 민주주의를 이해를 돕고 국민들의 자유로운 선택을 위해 추진한 이날 대담은 김현룡 신한대학교 교수의 정치는 설득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제목으로 강연됐다.

 

박정 도당위원장은 정치는 불가능해 보이는 영역을 현실화하는 일이므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반으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국민을 설득하는 커뮤니케이션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담을 통해 정치의 궁극적인 목적에 대해 상기하고 좋은 정치가 무엇인지에 대해 함께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김현룡 교수는 강의를 통해 소통과 설득의 방식을 설정하기에 앞서 상대방에 대해 주도면밀하게 분석하고 입장을 헤아리도록 노력해야 한다면서도 생각하는 힘의 발전해 양보다는 가치에 중점을 둘 때 효율적인 메시지를 개발하고 설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성공적인 설득은 상대방이 동의하고 공감, 감동, 행동하게 만든다정치에서 설득의 궁극적인 목표는 유권자의 행동을 바꾸는 것으로 국민의 마음을 움직일 것 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이번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의 선행조건이라고 말했다.

 

내일을 위한 담대한 대담 시즌 4’은 그동안 시즌 4까지 정치, 경제, 사회, 외교, 환경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초청, 16차례의 대담을 진행해 왔다. 민주당 경기도당 그동안 진행된 대담의 전체 내용은 유튜브 채널을 공개하고 있다.

장현숙 기자
작성 2021.12.09 04:23 수정 2021.12.09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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