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 장관상

‘청년의 내일을 함께 디자인합니다’ 소개 수상

인천 부평구가 대한민국 일자리어워드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후 기념촬영 모습/출처=부평구

‘2021년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에서 인천지역 공공기관 중 부평구가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전국 지자체·공공기관 115곳을 대상으로 심사하는 ‘2021년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는 모두 11개 지자체와 5개 공공기관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부평구는 부평의 청년일자리 사례로 ‘청년의 내일을 함께 디자인합니다’를 소개했다. 


그동안 부평구가 추진한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구축 및 운영’, ‘청년도전 지원사업’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일 드림(dream) 채용 행사’, ‘취업정보센터 유튜브 운영’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청년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창업할 수 있는 여건을 지원하는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에서 운영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운영한 점이 창의성, 지속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는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고 청년들의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일자마련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현숙 기자
작성 2021.11.25 06:54 수정 2021.11.25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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