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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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은 지난 21일 만성적인 주차공간 부족으로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큰 불편을 겪어온 인창동 309 2 일대에 ‘공영주차장’을 신설 현장을 찾아 준공 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사전점검은 주차장 준공 전 시민들의 주차 공간 이용 시 불편 사항 등을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창중앙공원 공영주차장’은 지난해 8월 4일 착공해 인창중앙공원 지하에 사업비 77억5700만원이 투입돼 99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하는 공사로 이달 31일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주차장 주변은 자가 주차 공간이 없는 단독 및 다세대주택이 밀집과 대형병원, 장례식장, 마트 등 상가가 밀집해 주차공간 부족에 따른 불법 주·정차 문제가 심각한 지역이다.
시는 이번 공영주차장 건립을 통해 만성적인 주차난이 해소되어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인창중앙공원 일대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주차장을 신설해 만성 주차난이 해소되길 기대한다”라며 “시민들에게 주차 편의 제공해 삶의 질 향상괴길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안 시장은 준공까지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공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