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경기동북권지사는 지역 어린이들의 오감 만족을 위한 ‘자연 생태·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열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K-water와 (사)한국숲밧줄놀이연구회와 혁을 통해 경기동북권지사 유휴부지에서 어린이들이 자연과 함께 놀며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경기동북권지사는 지난 8월~10월까지 총 25차례에 걸쳐 숲밧줄 놀이터를 이용하는 어린이 집과 유치원생 300여명에게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물의 순환’, 9월은 ‘곤충 이야기’와 ‘나무 요정’이라는 주제로 생태감성 · 자연미술 · 자연놀이의 3개 분야, 10월은 ‘매듭 배우기’와 ‘나는 가을 숲 왕자’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열고 있다.
남양주시 다문화가정 등 초등학생 22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 진행한 ‘자연 생태·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지난 ‘가을 숲 체험’을 주제로 생태감성, 자연놀이, 자연미술 분야의 프로그램을 열어 어린이들로부터 호응을 얻어냈다.
‘남양주 어린이 숲밧줄 놀이터’는 K-water 경기동북권지사가 남양주시 와부읍 지사 유휴 수도부지(800㎡)에 숲 체험 시설을 만들어 체험 놀이터로 조성한 곳이다.
올해는 어린이집 3개 기관과 유치원 2개 기관 등 5개 기관으로 어린이 숲밧줄 놀이터의 확대 및 활성를 위해 밧줄 놀이 시설물도 짚라인, 밧줄 피라미드를 추가해 밧줄다리, 언덕네트 등 총 5개 시설물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연말까지 시설내 포토존, 시설위치 안내판과 모래 놀이터 및 물 놀이터를 추가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남양주 지역 ‘어린이 숲밧줄 놀이터’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K-water 경기동북권지사는 자연 생태·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덕소정수장에서 아동청소년들에게 ‘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한 ‘물드림 캠프’도 열고 있 다.
정구응 K-water 경기동북권지사장은 “지역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