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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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이 지사는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서울 합동연설회에서 정견발표를 마쳤다.
이어 열린 ‘3차 24만여 국민선거인단’ 표심에서 30% 미만의 득표율로 크게 뒤졌으나 전체50.29%의 득표율로 결선투표 없이 본선행을 확정했다.
서울지역 순회경선에서는 합계 누적 득표율이 절반을 넘긴 이 지사를 대선후보로 확정했다.
이 후보는 지난달 4일부터 최근까지 지역별 순회 경선을 진행한 결과 1~3차 선거인단 투표에서 누적 득표율 50.29%를 기록했다.
만주당에서는 이낙연 전 대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박용진 의원 등을 제치고 결선 투표 없이 본선 후보로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