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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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은 최근 소아청소년과 박문성 교수가 환자안전제도 정립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박 교수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조사위원으로서 인증기준 개발 및 조사위원 교육을 수행하고, 한국의료질향상학회 학술이사로서 환자 보호와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1년 제4회 환자안전의 날’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박 교수는 “‘안전하게 산모와 신생아 돌보기’로 이사로서 의무감으로 일해왔으나 환자안전의 날을 계기로 고위험 산모와 중증질환 신생아 안전에 발전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문성 교수는 이날 기념행사에서 ‘언제나 안전한 출산을 위한 시간’이란 주제로 발표를 했다.
보건복지부는 환자안전에 대한 중요성 인식과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환자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매년 열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환자안전의 날'인 9월 17일을 기념일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