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지역민이 함께하는 최초 FM 라디오 전파

지역민 목소리 담은 ‘GO구리FM’ 2022년 5월 개국

구리시 청사 전경/제공=구리시

시민들이 함께하는 최초의 지역 라디오 방송이 번창하길 기대합니다

 

구리시가 방송통신위원회 인허가를 마친 비영리 방송 ‘GO구리FM’ 설립을 위한 총회를 열었다.


‘GO구리FM’은 지난 7월 방통위 통해 공동체라디오로 지역시민의 정보전달, 문화적 향유증진, 취약계층의 미디어 참여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다.


이번 총회를 통해 ‘GO구리FM’ 이사장으로 구리시 경제인연합회 곽경국 회장과 감사로 교문2동 주민자치위원회 고문 이상배 위원이 선임 의결됐다.

‘GO구리FM’은 올해 10월 중으로 사단법인 설립 등기를 마무리하고, 정식 개국은 20225월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가청범위는 구리시 전역과 인근 지역 3KW로 남양주시 다산동, 하남시 일부 등 방송 청취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있다.


곽경국 GO구리FM 이사장은 지역민들이 참여해 만든 ‘GO구리FM’는 개국 후 좋은 방송들이 전파를 타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승남 시장은 “‘GO구리FM’의 탄생을 위해 노력해온 정원준 대표를 비롯한 이사진들께 감사드린다지역민들의 목소리가 주파수 105.7Mhz를 통해 전파를 타고 20225‘GO구리FM’이 개국에 차질이 없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장현숙 기자
작성 2021.09.12 12:53 수정 2021.09.12 12:53
Copyrights ⓒ 인천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장현숙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