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와진의사랑더하기, 신한은행 이웃사랑 눈길

취약계층 1000곳 김치와 김 반찬세트 전달

수와진의사랑더하기와 신한은행이 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식품(반찬)을 1000세트를 인천시에 전달하고 있다/제공=인천시

사회복지 단체를 설립해 활동중인 수와진의사랑더하기와 인천시금고가 30일 생활이 어려운 지역 이웃들을 위해 식품(반찬)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인천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펼쳐온 사단법인 수와진의사랑더하기 신한은행은 이날 김치(10kg)와 김 등의 사랑의 반찬 1000세트를 전달했다.

 

이밖에도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움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식료품, 생활용품, 마스크 등 다양한 물품을 나눔으로 사회적 고통을 분담하고 있다.


()수와진의 사랑더하기와 신한은행은 작은 정성이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김치와 김을 기부하게 됐다모두가 바라는 평범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라고 말했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수와진의사랑더하기와 신한은행의 저소득 한부모가정에게 어려움을 이겨내고 건강한 자녀 양육을 위해 이어가는 사회공헌활동이 큰 힘이 되길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천시는 이날 기부된 사랑의 반찬을 저소득 한부모가정 1000세대에게 신속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장현숙 기자
작성 2021.08.30 14:05 수정 2021.08.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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