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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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서툴고 어려움도 많겠지만 빠르게 정착해 성공한 귀농인이 되고 싶습니다”
남양주시가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신청자의 성공적인 정책을 위한 신규농업인 교육을 마무리 했다고 17일 밝혔다.
남양주시에 따르면 농촌 지역 정착을 등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5월 7일~8월 13일까지 신규농업인(귀농·귀촌) 60시간의 과정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신규농업인(귀농·귀촌) 교육은 총 15회(1회~10회 집합교육, 11회~15회는 비대면 실시간 화상교육)으로 진행됐으며, 30명의 교육이수 및 수료자를 배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은 농업의 이해, 귀농·귀촌 정책, 농업정보 교육, 사업 계획서 작성법, 농촌생활적용 교육, 농업 관련 법률 등 영농 정착을 위한 기본적인 내용을 배웠다.
또한, 귀농·귀촌인 및 예정자를 위한 농작물 재배 교육과정을 통해 품목별 기초재배 기술 교육과 같은 실기적인 부분도 공부하며 신규농업인으로서 기본 소양을 갖추게 됐다.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조석제 농생명정책과장은 수료식에서 무더위와 갑작스러운 비대면 교육 전환으로 어려웠을 교육생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 정책 및 농지법 등의 교육을 수강했지만 농작물재배법 등 많은 분야의 교육 수강도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