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혁신교육포럼 교육현안 정책과제 논의

구리 교육자치 조성 및 시민과 소통창구 마련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2021년 제1회 구리혁신교육포럼 포스터/제공=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최근 지역 교육 현안의 정책과제 찾아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2021 1회 구리혁신교육포럼이 열렸다고 5일 밝혔다.

 

혁신교육포럼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시의회가 공동으로 경기혁신교육을 바탕으로 교육자치를 구현하기 위한 운영되는 협의체다.

 

경기도 지역혁신교육포럼 설치 및 운영 조례(경기도조례 제6351)에 근거해 매년 열리고 있다.

 

2021 구리혁신교육포럼은 비대면 플랫폼(유튜브&ZOOM)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열렸다.

이번 혁신교육포럼에는 공동의장 3(신숙현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안승남 구리시장, 김형수 구리시의회 의장) 및 각 분과별 분과위원 60여 명과 시민이 참여해 활발한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구리혁신교육포럼은 혁신교육생태계 강화관련 혁신교육지구 시즌사업에 대한 중간 점검 배움공간 확장과련 구리 행복학교에 대한 제언이 이어졌다.

 

이밖에 지역교육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코로나시대, 우리는 어떻게 연결돼야 할까? 스토리텔링을 통한 혁신교육지구를 경험하고 있는 학생, 학부모, 교사, 마을강사의 이야기를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

 

포럼은 5~16일까지 6개 각 분과별로 총 5차시의 사전 분과별 협의회가 진행됐다. 그 결과물을 바탕으로 2시간 동안 구리지역 교육 현안의 정책과제 도출과 발전방안 및 교육자치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숙현 교육장은 미래의 주역으로 살아가기 위해 아이들과 학교가 지역이 유기체가 돼 건강한 교육생태계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라며 전했다.

장현숙 기자
작성 2021.08.05 14:33 수정 2021.08.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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