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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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내수경기 활성화와 침체된 경기회복을 위해 기업들은 물론 소상공인까지 참여하는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18일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인천시는 이달 24부터 다음달 11일까지 18일간 비대면·온라인 중심 유통 트렌드를 적용한 온라인 기획전, 라이브커머스 등 새로운 디지털 소비촉진 활동이 운영된다.
‘인천e몰(인천직구)’는 최대 80%까지 1000여개 제품(50개사)을 할인 및 한정수량 득템, 구매왕, 3000원 쿠폰, e라이브를 비롯한 경품 이벤트 행사를 준비했다.
행사의 메인인 라이브커머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으로 네이버 쇼핑라이브로 인천의 4개 중소기업 제품이 25일 방송을 탄다. 또한, 인천e음 유튜브를 통해 인천e몰과 인천직구 자체 라이브 방송도 이달 27일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4주간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인천e음은 7월 5일부터 공공배달 서비스 ‘배달e음’을 시작으로 9월은 비대면 전통시장 장보기 등 경기 활성화로 소상공인들이 매출과 수익을 회복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지원을 추진한다.
인천시 변주영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연계해 추진하는‘인천직구몰 동행세일’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인천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공동체 기능 강화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