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와 최고위원단은 취임 30일을 맞아 민생현장 중심의 당정 운영을 위해 당원과 국민의 목소리를 찾아는 국민 소통ㆍ민심경청 프로젝트를 잰행한다.
민주당 도당은 민생현장의 생각과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하기 위한 ‘국민 속에서 듣겠습니다!’를 지난 25일~6월 1일까지 추진된다.
민주당 도당은 해당 기간 동안 59개 지역위원회 에서 부동산 정책, 코로나 극복, 지역 현안 등의 민생현안을 청취하는 현장 간담회와 지역별 설문 조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앞서 민주당 도당 박정 위원장은(파주을) 지난 4.7 재보궐 선거 직후 국민들의 생각을 파악하고 도민들의 어려운 상황에서 당의 정책과 대안을 만들기 위한 ‘민생현장’ 강화사업을 지난 4월부터 진행해 왔다.
오는 8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었던 “민생현장”강화사업을 이번 국민소통ㆍ민심경청 프로젝트와 연동해서 더욱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의 59개 지역위원회는 본격적인 국민소·민심경청 프로젝트 실시하고 있다.
첫날인 25일부터 수원무(김진표 국회의원)지역에서는 김진표 국회의원과 권선지역(김강식 도의원, 장정희 시의원)의 지역주민들과 지역 현안인 도시형 미래학교 등의 설립 등에 관한 간담회를 열었다.
김 의원은 영통권역(이미경, 이병숙, 이희승 시의원)의원들과 지역의 주민분들께 도시 인프라와 안전에 관한 주민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열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박정 도당위원장은 프로젝트 추진과 관련해서 “민심은 천심이고, 국민과의 소통은 정치의 기본이다. 경기도당은 기본으로 돌아가 국민 속에서, 국민과 함께, 국민이 원하는 정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민생의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경기도 내 59개 지역위원회에서도 다양한 방식과 내용으로 소통과 경청의 자리가 마련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