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장현숙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인천시교육청 및 소속 기관의 주요 기록물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리·보존할수 있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중요 기록물 디지털화 조례안’을 전국 최초로 발의됐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정창규 부위원장은 이런 내용을 담은 조례안을 대표 발의, 지난 13일 교육위원회 심사를 거쳐 18일 열린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시의회 교육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조례안으로 인천시교육청 및 소속 기관(교)의 중요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다양하게 활용하기 위한 근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조례안 주요 내용은 중요 기록물의 정의와 중요 기록물의 디지털화 시행계획 수립을 규정하고 있다.
특히 중요 기록물의 목록화하고 기록물의 디지털화가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창규 부위원장은 “전국 처음으로 제정된 이 조례를 통해 전자적으로 생산되지 않은 중요 기록물을 훼손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편리한 기록물 열람 및 다양한 활용 수단을 제공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