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도당 ‘평화와 문화발전특별위 제2차 회의

7일 광주시 현장 민생회의 경기 남·동·북부의 동반발전 모색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평화와 문화발전특별위원회 침석자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평화와 문화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소병훈 국회의원)’ 2차 회의가 7일 오전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평화와 문화발전특별위원회는 경기 남··북부의 동반발전을 위한 차별화된 전략 및 각 시·군별 최우선 현안 과제와 문화와 평화 실현을 위한 경기도형 정책로드맵 구축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현장 방문 회의에서는 광주시의 문화·교통·주택 현안사항 대한 의견을 청취·논의했다.

 

위원회는 문화 2(광주시 역사박물관 건립 추진/광주시 역사문화관광벨트 조성사업), 교통 6(물류단지 과밀화 해소/경강선 연장사업/스마트 그린 인프라 공영차고지 조성사업/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경기 광주TG 교차로 개선사업/서울~세종 고속도로 오포나들목 입체화), 주택 1(역동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 추진)이 논의됐다.

 

소병훈 위원장은 이번 현장 민생회의를 통해 광주시 현안을 점검하고, 경기도형 정책로드맵으로 경기도에서부터 평화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한다지속적인 현장 민생회의를 통해 정책적 논의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소병훈 위원장(광주시갑 국회의원/재선), 안기권 간사광주), 권락용 위원(성남), 김진일 위원(하남), 김철환 위원(김포), 문형근 위원(안양), 손희정 위원(파주), 양철민 위원(수원), 원용희 위원(고양), 지석환 위원(이하 경기도의원/용인), 이은채 위원(광주시의원), 윤미근 위원(이하 시의원/의왕)이 참석했다.


장현숙 기자
작성 2021.05.07 11:55 수정 2021.05.0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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