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보컬리스트 나혜영 교수

NANA로 활동하는 최고의 재즈 뮤지션

예술의 전문성을 위하여 '문화예술경영 박사과정' 전공중

대중과 하나되는 편안한 재즈 전파

김영복 기자

작성 2020.05.12 17:57 수정 2020.05.27 20:44

오늘은 반가운 손님이 "무엇이든 이야기해" 아지트를 찾아 왔다. 바로 재즈 보컬리스트 나혜영 교수 "나나"입니다. 나혜영교수는 현재 남예종 실용예술 전문학교 실용 음악학과장을 맡으며 후학에 매진하고 있고 또한 한국사회에 재즈라는 고급스러운 음악이 고급진 곳에서만 즐기는 것 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서 언제 어느 장소에서도 어울러져 오히려 그 장소와 모임자체가 고급 스럽게 만들어질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어 줄 수 있다고 전해왔다.


미국 영주권 포기! 

한국에서 대중적인 재즈 전파하고싶다

문화예술 대안학교 설립이 목표

 1997년 재즈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떠난 나혜영 교수는 재즈의 본고장인 미국에서의 수많은 경험과 이론과 실기를 가지고 이제는 고향인 한국에서 또다른 삶의 그림을 그리고자 영주권을 포기하고 경기도 양평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다양한 문화공연 기획과 콘서트등을 연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재즈를 널리 보급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특히 양평이라는 지역적인 특성중 서울과의 거리가 가깝고 산과 강이 함께 잘 어우러져 있으며 사람들에게 포근함을 안겨주기 때문에 재즈와 잘 어울리는 지역중 하나라고 얘기한다


재즈를 공부하는 젊은이들에게 자신이 무엇을 위해 재즈를 하는가?!”를 명확하게 알아야 하고 또한 자신의 정체성과 명확한 목적을 잃지 않고 재즈를 공부한다면 훌륭한 재즈 뮤지션이 됄 것 이라고  얘기한다.


재즈 보컬리스트 나혜영 교수"NANA" /사진제공:나혜영교수

어디서나 듣는

편안한 대중적인 음악 재즈!


앞으로도 재즈 보컬리스트 나혜영교수, 아니 '나나'로서 널리 이름을 알려 그가 말하는 대로 재즈가 고급스러운 곳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음악이 아닌 어떠한 곳에서도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음악이 되었으면 하는게 그의 바램이라 전해왔다.

 

 

<재즈 가수 나혜영 Nana 의 주요 프로필>

  Berklee College of Music 재즈보컬 전공

  홍익대 문화예술경영 석사 졸, 박사 과정중

  1‘Lovely Day’,

  2‘Comes Love’

  3‘The soul of cinema'

  4바람이 불어온다

 EBS space 공감, OBS, Arte tv 외 다수의 컨서트와 라디오 방송 출연.

<힙한 문화예술 트렌드를 읽다> 의 공동저자,

  SBS창립 10주년 기념 드라마 해빙의 <그날이오면>

​  드라마 바벨 <Love is strong> 의 작사외 다수의 작품.

  전 서울종합예술학교 학과장

  전 명지전문대 와 전 한양여대 겸임

  현 남예종실용예술전문학교 실용음악학과 학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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